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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백세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과 낭만을 선물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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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우리의 어린시절을 가꿔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말년을 아름답게 꾸며드려야 한다.

안녕하세요.
어르신의 낭만을 꿈꾸는 구미 낭만백세 주간보호센터 대표 김홍균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라는 말 많이들 하시죠.
맞습니다. 비록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은 낡아지지 않으며 도리어 새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레 신체기능이 떨어지게되고 다양한 노인성질환들을 겪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여러 활동이 줄어들거나 제한되고 차차 자존감이나 마음의 상처가 생겨나게 되며,
이런 문제들이 잘 관리되지 않거나 돌봄이 부족할 경우에 안타깝게도 남은인생의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낭만백세는 어르신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과 낭만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것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고 감성을 일깨워 주지요.
예쁜그릇에 식사를 하고, 아늑한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아름다운 그림과 꽃을 감상하고..
어르신을 위한 정성스런 돌봄은 물론이고
'낭만'이라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하여 아름답고 따뜻한 감성이 있는 공간으로 꾸려나가겠습니다.
이곳에서 서로 어울리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어르신과 함께 작은 성취를 통해 큰기쁨을 쌓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낭만백세 주간보호센터 대표 김홍균